수년간 한 곳을 지켜온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답변 드립니다

[소식]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 신임 회장 선출 – 이정민 원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른이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20-07-21 14:17

본문

822c2232fa16160da1d3815e3597524a_1595308604_0361.jpg
822c2232fa16160da1d3815e3597524a_1595308604_619.jpg

2020 7 11일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 신임 회장으로 이정민 원장님께서 선출되셨습니다.

 

바른 길을 위한 재능 기부,

인천바른이치과는 언제나 필요한 곳에 열린 자세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언론보도 기사]


인천장애인치과봉사회 신임 회장에 이정민

지부 내 장애인치과진료센터 리모델링 환경 쾌적

연간 1000여명 장애인 환자 진료 봉사 최선 다짐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이하 봉사회)가 직전 이상호 회장에 이어 이정민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진료복지 확대에 나선다. 특히, 인천지부(회장 이정우) 내 인천장애인치과진료센터도 리모델링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환자들을 돌보게 됐다.

 

지난 11일 인천지부 회관에서 열린 2020년도 봉사회 제7차 정기총회에서 3년 임기로 이정민 신임 봉사회 회장이 선출됐다. 봉사회 감사에는 최도영,안세용 원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송민호, 박상일 원장 등이 맡게 됐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서는 인천장애인치과진료센터 리모델링 개소식도 진행됐다. 새 유니트체어 도입과 벽면공사 등으로 더욱 쾌적해진 진료실 내에는 치과의사와 장애인 환자의 소통을 형상화한 로고가 크게 자리잡아 눈길을 끌었다.

 

봉사회는 특정 공공기관이나 장애인단체의 지원을 받지 않는 인천지부 회원들만의 순수봉사단체로, 장애인 구강질환의 예방사업과 체계적인 구강건강 유지관리를 목표로 지난 2002년 노틀담 수녀원에서 장애인치과진료소를 개설한 것이 뿌리가 됐으며, 2009년부터 인천지부 내 센터를 개설,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기부회원 100여명, 진료봉사에 참여하는 60여명의 회원이 돌아가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진료봉사에 나서고 있으며, 연간 1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이정민 신임 봉사회 회장은 인천 내 많은 중증장애인,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주말마다 봉사회 회원들이 나서 센터를 운영하며 장애인들을 진료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주요한 봉사활동의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협회의 임원들이 솔선수범하고 많은 지역 회원 및 스탭들이 봉사에 나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임기 중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봉사회의 주요활동 중 하나인 미얀마 현지 치과진료봉사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수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